지금 제가 집에서 부모님과 상의한 결과 유학의 꿈에 빛의 한줄기가 생겼습니다...
이시점 에서 제가 중요한 결정을 해야할것 같아서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지금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미국으로 유학을 가는것과 아니면 한국서 대학을 마치고 어느정도 준비가 된상태에서 유학을 가는것.
제가 2가지의 선택의 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김용현님께서 아무래도 경험자라 좋은 조언을 제가 얻을수가 있을것 같아 글을남깁니다...정말 오랜 시간의 꿈이고 부모님도 어려운 결정을 하신거라 (그리고 만약 대학을 간다면 제가 어느정도 알바를 현지에서 해서 생활비를 벌어야하죠) 저의 선택이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드디어 부모님께 허락을 받은 터라...제가 선택을 하는것에 김용현님의 경험이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만약 여기서 대학을 마친다면 여기서 미국 대학이서 하는 것과 같이 시그라프나 그런 대회에 계속 출품을 하고 많은 싸이트에도 올리고 해야지여~~예전에 김용현님께서 재가 대학원을 간다면 비슷한 나이에 27~28 살쯤에 가셨다고 하셨는데 그때 많이 늦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이에 힘들었던것과 좋았던점이 있었나여??그때도 말씀을 해주셨지만 좀더 자세히 듣고 싶어서여~ㅜㅜ)
계속된 질문 정말 죄송하지만 김용현님의 답글에 매번 용기를 얻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대학의 장점은 좀도 어린나이에 미국이란 나라를 접하고 이른나이에 취업을 한다는 것이고여 ..대학원의 장점은 좀더 준비된 상태에서 안정된 길로 가는 것이고여..이 선택의 길로에 조금이나마 나침반이 되는 조언을 구합니다..
바쁘신데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또다른 장점과 단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여~~)




감사합니다~